하루북57 나를 돌아보는 시간, 인생소개서 4기 참가자 모집 혹시,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그런 마음은 쉽게 뒤로 미뤄집니다.해야 할 일에 쫓기다 보면, 나를 돌아보는 일은 어느새 우선순위에서 멀어지기 때문입니다.인생소개서는 그렇게 미뤄두었던 나의 이야기를 꺼내어, 차분히 마주하는 시간입니다.지나온 순간들을 떠올리고 글로 정리하다 보면, 익숙했던 시간들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질문을 통해 생각을 꺼내고, 각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글로 완성해갑니다.이번 인생소개서 4기에서도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글쓰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진행 일정 안내신청 기간:3월 18일(수) ~ 4월 12일(일)(4/10 근무시간 이후 신청하시면, 챌린.. 2026. 3. 20. 템플릿 덮어쓰기 vs 병합 안녕하세요. 하루북에 새로 추가된 템플릿 합치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루북은 페이지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직접 디자인하지 않고 적용만 하면 바로 예쁜 페이지가 만들어지는데요. 2026년 2월 기준 이런 템플릿이 600개 넘습니다. 그런데 이 템플릿 쓰는데도 불편한 게 있습니다.이미 편집하고 있던 글에 템플릿을 적용하면 기존에 작업했던 내용을 덮어쓰기 때문에 새로 편집을 해야 합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템플릿 병합 모드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템플릿 병합 모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드릴께요. 1.먼저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하고 템플릿에 있는 이미지를 내 이미지로 교체합니다.2.왼쪽 템플릿 사이드바에서 새로 적용할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많이 사용하는 집게에 사진이 걸려있는 템플릿을 선택할께요. 3.. 2026. 2. 27. 당신의 삶은 어떤 이야기로 채워져 있나요? - 인생소개서 3기 참가자 모집 인생소개서 2기를 운영하면서 느꼈습니다.글을 쓰는 것을 어려워 하실 것만 같았는데,막상 참가자분들은 생각보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것을요. 누구나 내 삶이 화려하지는 않아도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잘 살았는지 확인하려고, 더 잘 살기 위해 무언가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더 절실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닐가요? 잘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요? 아마 정답은 없을 것입니다.각자의 정답을 찾아서 살아가는 거겠죠. 나만의 정답을 찾는 과정으로 인생소개서 3기를 한 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내 인생을 돌아보며, 또 나를 돌아보며, 내 주변을 돌아보며글을 쓰다보면 나도 몰랐던 그 답을 찾는 순간이 '유레카!' 하고 오지 않을까요? 2기 참가자분들은 글을 쓰며 어떠셨을까요?그동안의 나를 돌아볼 수 있었.. 2026. 1. 13. 6가지 하루북 편집 실수와 해결책 안녕하세요!하루북에서 책을 주문하시면 인쇄 전에 내용을 확인합니다. 오타 확인이나 교정은 아니지만,종이책을 제작할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는 작업인데요,문제가 발견되면 수정할 수 있도록 보완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보완 요청 안내를 받으면 어떻게 수정을 해야 하는지,보완요청 없이 한 방에 책을 제작하려면 어떤 부분을 주의하면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글잘림 글잘림은 글상자보다 작성한 글의 양이 많아 글상자에 의해 잘려 글자가 온전하지 않거나 내용이 일부 누락된 경우입니다. 편집화면에서는 글상자 안에 글이 다 보이는데 왜 잘리냐구요?각 기기의 편집화면은 해상도가 모두 다 다르며 그것을 인쇄가능한 하나의 화면으로 통일 시키는 작업중에 글 사이사이의 간격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 1. 9. 하루북에서 '긴 글' 편하게 편집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하루북에서는 '하루 한 페이지씩 일기처럼 글을 써서 하나의 책을 완성한다!' 가 초창기의 컨셉이었습니다.하지만 점점 다양한 책을 하루북으로 만들면서 한 페이지씩 편집하는 것이 장점에서 단점이 되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소설, 수필과 같이 긴 글을 작성할 때는 글밥이 한 페이지로는 끝나지 않으니까요..! 그럼 한 페이지씩 나눠서...?일일이... 끊어서...작성해야 하나요?아니요!!! 그 수고로움 제가 시원하게 덜어드리겠습니다!! 약 3000자의 마법소설을 AI가 써줬습니다.마법같은 기능으로 글을 뚝뚝 나눠 드릴겁니다. 쓰기 > 글 메뉴로 일단 들어갑니다.어어! 거기 아닙니다.[+긴글쓰기]말고[+쓰기]로 가서 편집화면을 열어주세요. 편집화면에 들어왔으면 [T]아이콘을 눌러 .. 2025. 12. 18. 배경에 글이 묻힐때, 글상자 배경색을 지정하자. 안녕하세요!오늘은 하루북을 이용하실 때 정말 유용하게 쓰실 수 있는 기능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바로 글 상자에 배경 색상을 넣는 기능입니다. 책을 만들다 보면배경에 이미지가 깔려 있거나,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에서는텍스트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특히 배경 이미지와 글자 색이 비슷해 글씨가 묻히거나,읽기 불편한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이럴 때 바로 도움이 되는 것이 글 상자 배경색 설정이에요!배경색을 넣어주면 글자가 훨씬 또렷하게 보이고, 시선이 자연스럽게 글로 향하게 됩니다. 왼쪽 이미지는 이미지와 글자 색상이 비슷해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반면오른쪽 이미지는 글자가 잘 보일 뿐 아니라 글상자가 하나의 디자인처럼 보이죠 최근에는 하루북으로 동화책을 제작하시는 분들도.. 2025. 11. 14.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