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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꿀팁

하루북에서 '긴 글' 편하게 편집하는 방법

by 하루북 2025. 12. 18.

안녕하세요!

 

하루북에서는 '하루 한 페이지씩 일기처럼 글을 써서 하나의 책을 완성한다!' 가 초창기의 컨셉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다양한 책을 하루북으로 만들면서 한 페이지씩 편집하는 것이 장점에서 단점이 되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소설, 수필과 같이 긴 글을 작성할 때는 글밥이 한 페이지로는 끝나지 않으니까요..!

 

그럼 한 페이지씩 나눠서...?

일일이... 끊어서...

작성해야 하나요?

아니요!!! 그 수고로움 제가 시원하게 덜어드리겠습니다!!

 

 

 

 

 

약 3000자의 마법소설을 AI가 써줬습니다.

마법같은 기능으로 글을 뚝뚝 나눠 드릴겁니다.

 

 

쓰기 > 글 메뉴로 일단 들어갑니다.

[+긴글쓰기] 안돼요 안돼

어어! 거기 아닙니다.

[+긴글쓰기]말고

[+쓰기]

[+쓰기]로 가서 편집화면을 열어주세요.

 

 

[+쓰기] > 편집화면에서 [T]를 눌러 글상자 추가

 

편집화면에 들어왔으면 [T]아이콘을 눌러 글상자를 추가합니다.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

 

 

글상자를 더블클릭 한 후 3000자의 마법소설을 ctrl+v 붙여주세요.

 

글을 쓰고 완료를 눌러주면

내가 쓴 글이 다 안보입니다.

이전 같았으면 안보이는 글자들을 내가 복사해서... 새로 편집화면 열어서... 글상자 추가해서... 붙여넣기 해서...

 

그만그만!

 

이제는 그냥 저장만 누르면 된다구요!

 

 

 

텍스트가 넘칩니다. 경고창

그럼 이렇게 경고창이 뜨실겁니다.

이때, 선택을 해주세요

1. 새로운 페이지에 누락된 글을 이어서 편집하고 싶다. > '예'

2. 현재 페이지에서 어떻게든 마무리하고 싶다. >'아니오'

 

2번이라면 '아니오'를 누르고 현재 페이지에서 글이 누락되지 않게 글상자를 잘 조절해서 편집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페이지를 이어서 편집할거기 때문에 '예'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뒤에 누락되었던 글이 다음페이지에 이어져서 들어오게 됩니다.

 

이 상태로 저장을 눌러주시면!

어이쿠야 또 누락된 글이 있었네요~

이제 진짜 끝입니다.

 

이 상태로 저장을 눌러주시면

3000자의 글이 3개의 페이지로 나눠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첫페이지에서 글꼴, 글자크기와 같은 속성을 지정하면 다음 페이지에서도 속성이 그대로 유지되어 번거롭게 두 번 작업할 일도 없습니다!!

 

 

이제 조금 더 편하게 편집하실 사용자분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속이 시원합니다..

 

기능을 사용하시다가 불편한 점 있거나 잘 안되는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하루북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사용자가 정말 편해지는 그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추운 겨울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